[5년 6개월] 엄마랑 함께 수재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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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는... | Posted on January 09th, 2011 at 22:21 by DollShe | Modify

시우의 수재비 만들기

원래 시우는 동생을 잘 봐주는 누나이고 엄마일을 잘 도와주는 딸이지만
오늘도 변함없이 엄마가 만드는 밀가루 반죽을 팔이 아플텐데도 열심히 였단다.
경헌이는 누나가 만드는 것을 따라하지만 반죽을 가지고 장난을 치고 놀았지만 시우는 그렇지 않았지.

물을 넣고 반죽하는 모습은 여느 주부 못지 않았지.
내 딸이지만 너무 기특한거 있지...

이번 주말도 추운 날씨에 우린 밖에 한 걸음도 나가지 않고
집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단다.
이쁜 우리딸 사랑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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