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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이른 가을 캐나다에서...
지난 주 금요일 부터 시우는 감기가 심해진건지... 아니면...
우리집에서 서울역까지는 아침일찍 출발하면 50여분 거리......
내가 잠시 쉬는 동안 시우는 폭풍 성장을 했다.. 요즘에는...
2018년 큰 변화가 있었다면 그것은 시우경헌엄마의 바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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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l로 만남[1999.07.22] 7300일째, 그 이후 첫 만남[1999.12.14] 7155일, 결혼 [2003.12.27] 5681일째 되는날

우리가족 생일 :: 평촌천사[양.3/14] 242일, DollShe[음.3/22] 286일 시우[양.7/12] 362일, 경헌[양.5/11] 300일 남음

시우 Alice 時雨[2005.07.12]탄생 : 14년00개월04일, [168개월04일], [5118일]
경헌 Benjamin 慶憲[2008.05.11]탄생 : 11년02개월06일, [134개월06일], [4084일]

[2018-10-20] 엄마는 출장중...

2018년 큰 변화가 있었다면 그것은 시우경헌엄마의 바쁨이다... 병원에서는 새로운 역무를 맞았고, 상처장루실금병원간호사회 회장까지 맞았으니... 주말에는 집에 있을 시간이 없을 만큼 바쁜 시우경헌 엄마. 미래를 위해서 늘 노력하는 엄마를 본 받아 시우 경헌이도 엄마를 잘 도와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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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이른 가을 캐나다에서...
지난 주 금요일 부터 시우는 감기가 심해진건지... 아니면 다른 병이 있어서 그런지,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지금 병원 응급실에 누워있다. 기침을 할 때 각혈을 하는 시우를 보게 된단다. 금요일 퇴근 무렵 엄마에게서 온 한통의 전화는 지금 시우를 데리고 응급실 간다는 전화. 그 날 저녁 나는 시우랑 함께 격리되어 하루를 보냈단다. 이런 저런 검사를 받으며... 다행히 결핵균이 발견되지 않아 괜찮다는 소견을 듣고 집으로 갔지만 토요일, 일요일 각 한 번...
우리집에서 서울역까지는 아침일찍 출발하면 50여분 거리... 하지만 토요일 오후 2시간이상 걸려 도착한 곳. 최근 들어 우리는 차(카니발)를 바꿨다. 넓은 공간과 안락한 뒷자리가 경헌이에게는 지겨운 공간이 아닌듯 싶다. 예전에는 늘 ' 아빠, 언제 도착해...' 그러던 경헌이가 이제는 '벌써 다 왔어' 라고 묻는다.. 이번주도 토요일은 엄마의 학회강의 등으로 함께할 시간이 없을 지경이었다. 조금이라도 함께 있고 싶어 엄마 강의하는 주변에서 배회하던 우리는 일찌감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