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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이른 가을 캐나다에서...
지난 주 금요일 부터 시우는 감기가 심해진건지... 아니면...
우리집에서 서울역까지는 아침일찍 출발하면 50여분 거리......
내가 잠시 쉬는 동안 시우는 폭풍 성장을 했다.. 요즘에는...
2018년 큰 변화가 있었다면 그것은 시우경헌엄마의 바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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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2009.10.12 08:34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
그냥 지나가다 한 번 들려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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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진 2008.12.14 00:02
첫째는 많이 컸네요..
시우는 아빠닮고 경헌이는 엄말 닮은거 같아요.
둘다 넘 귀여워요.
울 아들은 그저께 100일이었어요.
시간이 무지 빨리 가는거 같아요.ㅋㅋㅋ
얼굴본지 정말정말 오래되서 잊어버리겠어요.
문득문득 생각나네용..ㅋㅋ
어떤문서든 편집을 무지 잘했던 동균오빠..ㅋㅋ

주말 잘보내구요.
담엔 통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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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 2008.12.09 01:47
안녕하세요? 동관이예요^^

참 이렇게 가족홈페이지란 것이 특별하게 다가오네요.
예전엔 감흥이 없었는데, 이제 저도 나이를 먹고
결혼할 때가 되니깐 그런가봐요.

얼굴을 떠올리면 마음은 가깝게 느껴지는데
자주 뵐 수 없어 아쉬움이 있습니다.

가족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즐거운 연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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